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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요.
나를 지지 해준 구독자 여러분 이제 11월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11월이 되면 내가 암 수술을 받은 지 만 3년이 되는 날이 와요.
그래서 다시 여러분을 찾기로 했습니다.
여행 이야기가 아닌 음식, 생활이란 주제로 쓸것입니다.
나는 27년 동안 음식관련 일을 했어요. 식당도 했으며, 식품 공장도 운영을 했어요. 그리고 실패도 해봤어요.
독하게 아파도 보았습니다. 머리카라과 온몸에 털이란 털은 다 빠져서 비만 맞아도 얼굴에 멍이 들곤 했지요.
암을 이기는 음식, 살을 빼는 음식, 건강에 대한 이야기를 이제는 시작하려합니다. 숨고에 찾아가는 요리 레슨을 열기도 했어요.
27년 업력을 자랑하는 것은 아니지만, 몸에 좋은 음식을 가지고 다시 여러분과 소통 하기로 했습니다.
티스토리를 보고 렛슨을 신청하시면 5000원 깎아도 드려요.
본 이야기는 내일부터 하기로 하며 오늘 인사는 역기서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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